려


呂(려) 탈모백서

발관리 Tip

  • Q
    A 사람의 생명과 같이 머리카락도 일정 시간 동안 그 성장과 퇴행을 갖게 되는데, 탈모는 강한 모발이 점점 그 성질이 연화하여 부드러워지다가 결국 솜털같이 약해져서 빠지게 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정상적인 경우 1일 50~100개 정도의 휴지기 모발의 자연탈모가 일어나는데, 탈모는 하루에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을 말합니다.
  • Q
    A 여름은 다른 계절에 비해 한방에서 보는 열기와 습기, 자외선과 같은 강렬한 자극 등 그 기운의 변화가 다양하여 탈모를 유발하는 요소가 많은 계절입니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위로 열이 오르며 뒷목이 뻣뻣해지는 느낌을 받게 되는데 탈모가 있는 분들은 평소에도 목 어깨가 편치 않으며 위로 열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여름의 기본 열기가 더해지게 되면 이러한 증상들이 더 심해지기가 쉬우며 탈모도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한의학적인 탈모치료는 이러한 근본문제들을 해결해서 몸을 좋게 하면서 머리카락도 덜 빠지게 되고 가늘어진 머리카락이 굵어질 뿐만 아니라 새로 머리카락이 나게 됩니다. 위로 오른 열을 내리기 위해 목과 어깨를 풀어 편하게 하고 머리를 시원하게 해 주는 게 좋습니다. 여름철 두피는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라 민감해지는 데다가 늘어난 피지가 습기로 더욱 엉겨 붙어 모공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두피를 촉촉하고 청량하게 진정시키는 제품으로 깨끗하게 관리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모발은 자외선에 의해서 손상되기 때문에 모발에 필요한 영양분이 소모되지 않도록 외적인 방어와 집중적인 관리를 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 Q
    A 일반적인 샴푸와 의약외품 샴푸는 기능이 다릅니다. 일반적인 샴푸는 탈모가 일어나기 전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모근 강화 기능을 합니다. 반면 의약외품 샴푸는 탈모가 이미 시작된 경우 사용하는 제품으로, 탈모 방지와 양모를 돕습니다. 또한 의약외품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일정 수준 이상의 제3 전문기관의 임상 실험을 거쳐야만 하기 때문에 훨씬 믿을 수 있습니다.
  • Q
    A 한의학적으로 봤을 때 머리는 차갑고 몸은 따뜻한 상태가 최적의 상태입니다. 하지만 두피에 열이 많으면 가렵고 결국엔 탈모로 이어질 수 있으니 열을 내려주는 것이 좋은데, 이런 경우는 대부분 목과 어깨가 편하지 않고 굳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굳어있는 목과 어깨를 풀어주고 근본적으로 열이 위로 오를 수 있는 원인들을 제거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제품으로는 탈모 케어 전문 제품을 사용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샴푸로 깨끗하게 클렌징하시고 보습효과가 있는 제품으로 두피에 있는 열을 같이 내려주세요.
  • Q
    A 모발이 상할 수 있는 잦은 퍼머나 드라이 등은 되도록이면 피하고 모발에 필요한 영양분을 평소에 잘 섭취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두부나 콩류, 제철의 야채 과일 등을 챙겨 드시고 충분한 수면 역시 중요합니다. 두피에 충분한 영양분을 공급하지 못하면 모발도 영양이 가지 않아 푸석거리고 거칠고 끊어지다가 결국엔 가늘어질 수도 있습니다. 두피와 모발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주는 제품을 사용해주세요.
  • Q
    A 탈모가 진행되시는 분들은 외부 환경에 더 민감하고 충분한 영양분이 공급되지 않기 때문에 모발도 많이 거칠고 푸석거립니다. 아름다운 모발을 위해서는 모발에도 영양분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전문 제품으로 관리해 주세요. 트리트먼트 사용이 과도하면 모발이 쳐질 수 있으므로, 두피에 자극이 적으면서도 모발 한 올 한 올의 부드러움을 살려주는 제품을 사용하세요.
  • Q
    A 나이가 들면 자연적으로 노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약해지고 잘 빠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관리하기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찰랑찰랑한 긴 머리를 유지하는 분도 있습니다. 모든 것은 근본이 중요하니 식습관을 건강하게 유지하시고 운동도 규칙적으로 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 외에 두피와 모발의 영양분을 잃지 않도록 탈모 케어 전문 제품으로 미리미리 관리해 주세요. 샴푸로 매일매일 세정해 주시고, 증세가 심하면 집중 케어 제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 Q
    A 모발은 피부만큼이나 약해서 10대부터 탈모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가늘어진 모발은 탈모의 초기증상으로, 머리를 감을 때 힘없이 빠져 나오게 됩니다. 특히 요즘은 심한 스트레스와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젊은 층과 여성의 탈모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탈모의 원인은 두피와 모발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몸 속이 안 좋을 때 탈모가 더 잘 일어날 수 있습니다. 피로가 누적되지는 않은지, 식사는 제대로 하는지부터 챙기시고 혹 이외의 몸 속의 문제도 있을 수 있으므로 한 번쯤 체크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 Q
    A 보통의 여성들이 임신을 하면 여성 호르몬의 분비량이 많아져 모발이 빠지지 않다가, 출산과 동시에 다시 남성 호르몬의 양이 상대적으로 증가하면서 모발이 많이 빠지게 됩니다. 이는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하지만 일시적인 증세가 지속이 될 때는 탈모를 의심해야 합니다. 산후에 기력이 많이 떨어지고 영양섭취가 부족해지면 산후에 빠진 머리카락이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양섭취에 신경을 쓰고 떨어진 기력을 보강하기 위해 본인의 몸에 맞는 보약을 먹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외에도 탈모 케어 전문 제품으로 미리미리 관리하는 것도 좋으며, 아이가 있어서 관리하기 어려우시면 집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만 관리하셔도 훨씬 달라질 수 있습니다.
  • Q
    A 요즘 모자 많이 쓰시는데요. 평소 꼭 끼는 모자를 쓰거나 꼭 끼는 헤어 밴드를 사용하게 되면 혈액순환을 막아 탈모를 유발합니다. 모자를 오랫동안 쓸 경우 두피의 온도가 높아져 탈모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또 무리한 다이어트는 충분한 영양섭취가 이루어지지 않아 모발을 생성시키는 세포 분열이 저하되고, 모발과 두피가 건조해지면서 탈모가 발생합니다. 요즘은 심각한 대기오염 등의 유해환경, 잦은 파마나 염색, 그리고 드라이어의 사용도 탈모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또 화학 성분의 함유된 헤어 스타일링 제품을 과도하게 사용할 경우 탈모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과로를 하거나 피로가 누적되는 것도 탈모의 원인이 되며 몸이 약한 상태에서 스트레스를 극도로 받을 때 탈모가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Q
    A 가장 먼저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사와 충분한 수면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탈모의 가장 큰 원인인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마인드 컨트롤을 생활화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스킨케어 제품 고르듯 헤어 케어 제품도 꼼꼼히 비교한 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헤어 스타일링 제품을 사용했을 때에는 외출에서 돌아온 후 반드시 샴푸로 깨끗이 씻어내어 잔여물을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헤어 스타일링 제품을 다량 사용하고 샴푸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취침하는 것은 탈모를 유발하는 가장 나쁜 습관 중의 하나이므로 반드시 기억하도록 하십시오.
  • Q
    A 건강한 모발은 건강한 두피에서 시작됩니다. 일단 두피가 건강해야 모발이 두피의 영양분을 잘 흡수해, 건강하고 찰랑찰랑한 머릿결을 만들 수 있습니다. 평소 샴푸를 하실 때 두피 마사지를 병행해 주시면 두피 건강과 모발관리에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